코알라 지문은 사람과 같을까: 수렴진화와 식별 한계
코알라 손발의 마찰융선은 사람 지문과 현미경적 형태까지 놀랄 만큼 닮았지만 같은 지문은 아니다. 나무를 붙잡는 기능에서 독립적으로 생긴 수렴진화의 근거, 촉각·마찰의 역할과 법의학적 식별 한계를 구분해 설명한다. 사실과 도시전설을 함께 가린다.
코알라 손발의 마찰융선은 사람 지문과 현미경적 형태까지 놀랄 만큼 닮았지만 같은 지문은 아니다. 나무를 붙잡는 기능에서 독립적으로 생긴 수렴진화의 근거, 촉각·마찰의 역할과 법의학적 식별 한계를 구분해 설명한다. 사실과 도시전설을 함께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