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개미 생물량은 인류와 같을까? 2경 마리 추정의 진실
최신 연구는 전 세계 개미를 약 2경 마리, 건조 탄소 생물량을 약 1,230만 톤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같은 기준의 인류 생물량과 같은 수준이 아니라 약 20%이며, 생체중·건조중량·탄소량을 구분해야 유명한 비교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신 연구는 전 세계 개미를 약 2경 마리, 건조 탄소 생물량을 약 1,230만 톤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같은 기준의 인류 생물량과 같은 수준이 아니라 약 20%이며, 생체중·건조중량·탄소량을 구분해야 유명한 비교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 2억 5,190만 년 전 페름기 말 대멸종은 시베리아 트랩 화산 활동이 탄소 순환을 흔들고, 온난화·해양 산소 감소·산성화가 연쇄적으로 겹친 복합 위기였습니다. 원인인 화산과 생물을 죽인 직접 환경 변화를 구분해야 사건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타카마 전체에 400년간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았다는 말은 과장입니다. 다만 극건조 핵심부는 태평양의 찬 해류, 아열대 고기압의 하강기류, 해안산맥과 안데스의 이중 비그늘이 겹쳐 수년·수십 년 단위로 측정 가능한 비가 거의 없는 환경이 유지됩니다.
최신 종합 연구는 전 세계 흰개미의 건조 생물량을 약 1억 톤, 범위를 5천만~1억 7천만 톤으로 추정합니다. 이를 인류의 탄소 생물량과 같은 기준으로 바꾸면 대략 비슷한 규모지만 불확실성이 큽니다. 개미와 다른 분류라는 점도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