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치 시계의 원리: 수동 조정이 아닌 시간 신호망
그리니치의 셰퍼드 게이트 시계는 사람이 매번 바늘을 맞추던 독립 시계가 아니라, 내부 모터 시계의 전기 펄스를 받던 종속 시계였다. 타임볼·전신망에서 오늘날 UTC까지 정확한 시간이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과정을 구분해 설명한다.
그리니치의 셰퍼드 게이트 시계는 사람이 매번 바늘을 맞추던 독립 시계가 아니라, 내부 모터 시계의 전기 펄스를 받던 종속 시계였다. 타임볼·전신망에서 오늘날 UTC까지 정확한 시간이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과정을 구분해 설명한다.
카르만선 100km는 대기가 끝나는 단단한 선이 아니라 항공과 우주비행 기록을 구분하기 위한 국제적 관례다. 공기밀도는 연속적으로 줄고 기관별 기준도 달라, 100km의 유래와 실제 궤도 비행 조건을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