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은 왜 360도인가: 바빌로니아 60진법과 천문학의 유산
원을 360도로 나눈 관습은 메소포타미아의 60진법과 천문 관측에서 이어졌지만, 한 사람이 약수가 많다는 이유로 결정했다는 직접 기록은 없다. 360의 계산상 장점, 그리스 천문학을 거친 전승, 도·라디안·그라드의 차이를 함께 살펴본다.
원을 360도로 나눈 관습은 메소포타미아의 60진법과 천문 관측에서 이어졌지만, 한 사람이 약수가 많다는 이유로 결정했다는 직접 기록은 없다. 360의 계산상 장점, 그리스 천문학을 거친 전승, 도·라디안·그라드의 차이를 함께 살펴본다.
혜성은 얼음·먼지·암석이 섞인 작은 천체이며, 태양에 가까워지면 얼음의 승화로 코마와 먼지·이온 꼬리를 만듭니다. 꼬리가 진행 방향 뒤가 아니라 대체로 태양 반대쪽을 향하는 이유와 소행성·유성의 차이를 관측 사례로 설명합니다.